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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우쿨렐레 페어 & 페스티벌 "우크페페"

모두의,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2017 <모두의 우크페페>

 

세상에 이런 축제가 또 있을까요?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모두가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 잠시나마 피로를 풀 수 있는,

온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서로 사랑하는 모두가 따스한 우쿨렐레 소리를 배경삼아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누구 한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의 마음과 모두의 손으로 만드는 축제...

세상에 이런 축제가 또 있을까요?

여기 있습니다!

‘모두의 우크페페’가 지금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

2017 모두의 우크페페는 마포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립니다.

 

전 세계 남녀노소,

딱딱한 일상을 벗어나고픈 직장인,

사랑이 넘치는 커플, 음악 속으로 특별한 나들이를 하고픈 가족..

이 모두를 위해 우크페페는 활짝 열려 있습니다.

2017년 <모두의 우크페페>는 싱그러운 숲과 꽃이 있는 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눈부신 햇살과 시원한 바람불어 좋은 9월 23일, 

마포문화비축기지에서 함께합니다.

모두가 주인이자 주인공이 되는 단 하나뿐인 축제,

2017 <모두의 우크페페>에서 만나요~!

* 일시 : 2017년 9월 23일(토) 오전 11시 ~ 오후 6시

* 장소 : 문화비축기지 탱크 2, 문화광장 일대

* 입장료 : 무료

2016 우쿨렐레 페어 & 페스티벌 "우크페페"

우리 모두를 향해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축제

지금 이 순간을 가장 반짝이게 하는 우쿨렐레로

여기 우리 삶의 한복판에서

함께 만들고 같이 즐기는 앙상블

2016 우크페페!

 

 

대한민국 모든 우쿨렐레 앙상블을 만나자

자발적으로 만들고 입장료 없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자유로운 축제인 <우크페페>.

우쿨렐레로 행복을 찾은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 둘 모여 시작한 <우크페페>라는 작은 샘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우쿨렐레를 전하며 함께 행복한 삶을 나르는 시냇물이 되었습니다.

2016 <우크페페>의 메인 무대는 이 시냇가에 피어난 아름다운 꽃들, 

일반인들의 우쿨렐레 앙상블이 주인공입니다.

전문 연주자들 못지 않은 실력으로 대한민국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쿨렐레 앙상블들을

모두에게 한 뼘 더 열린 우리들의 축제, 2016 <우크페페>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우쿨렐레 앙상블이라면 2016 <우크페페> 메인 무대에 설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복잡한 일상의 한복판을 축제의 장으로 바꾸자

아마추어 우쿨렐레 앙상블에게 활짝 열린 메인 무대로 한 걸음 더 가까워진 2016 <우크페페>. 

더 가까워지고 한층 달라진 것은 메인 무대만이 아닙니다.

2016 <우크페페>는 서울 시내 한복판,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만나는 신도림에서 열립니다.

나와 타인의 바쁜 일상이 부딪히고 겹쳐 복잡하고 소란스러운 우리 삶의 한복판에서

소음일 뿐이었던 일상의 소리가 멋진 BGM이 되고

타인일 뿐이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축제를 함께 즐기는 우리가 되는 신기하고 행복한 경험, 2016 <우크페페>가 열립니다.

 

함께 만들어요~ 우크페페!

* 일시 : 2016년 9월 24일(토) 오전 11시 ~ 오후 6시

* 장소 : 신도림 디큐브시티 공원 일대

* 입장료 : 무료

방백 소극장 콘서트

 

 

백현진, 방준석의 프로젝트 듀오 <방백>

 

이승열과 함께 했던 전설의 2인조 밴드 유앤미블루 활동과 <공동경비구역 JSA>, <베테랑>, <사도> 등 화제의 영화음악작업에 이르기까지 한순간도 흐트러짐없는 행보를 보여온 기타리스트이자 음악감독 방준석,

그리고 음악, 영화, 배우, 미술 등 다양한 예술 영역을 넘나드는 독보적 스타일로 세간의 일관된 호평을 이끌어낸 아티스트 백현진으로 구성된

<방백>의 단독공연이 오는 4월 14일~15일 양일간 극장 벨로주에서 열린다.

 

이번 단독콘서트는 지난 1월 발매한 <방백>의 정규음반 '너의 손'의 수록곡들과 그간 두 사람의 공연에서 선보여왔던 곡들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일시 : 2016년 4월 14일(목)~15일(금) 오후 8시30분

 

* 장소 : 극장 벨로주

 

* 예매처 : 인터파크 1544-1555

[우쿨렐레 히어로즈 2] 발매 기념 전국 투어

 

더 강력한 '진심 에너지'를 장착하고 돌아온 우쿨렐레의 영웅들 

 

2012년 여름, 우쿨렐레를 통해 행복으로 가는 하나의 길을 찾은 이들이 진심을 담아 다른 이들의 행복을 위해 발매한 앨범 [우쿨렐레 히어로즈].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우쿨렐레 동호인들이 [우쿨렐레 히어로즈]를 통해 자신들만의 우주에서 우리들의 우주 안으로 들어섰고, 대한민국에 우쿨렐레라는 악기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시작했다. 이들의 열정적인 행보는 이듬해 가을 제1회 <우크페페>(우쿨렐레 페어 & 페스티벌)의 탄생으로 이어졌으며, <우크페페>와 함께 오늘, 대한민국에 '우쿨렐레 신'이라 부를 수 있는 작지만 단단한 음악적 흐름이 자리잡게 되었다.

 

그래서 2015년 [우쿨렐레 히어로즈 2]는 대한민국 우쿨렐레 신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우쿨렐레 프로 아티스트들의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발표된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우쿨렐리스트라 할 달롱마트, 레몬버튼, Lele Cafe, 민트리오, 봉쓰, Blues Lee, 엘크, 우쿠루쿠, 우쿨소년, 프로젝트J 등 10개의 팀이 우쿨렐레라는 악기를 통한 음악이 어디까지 가능한지 보여주는 10개의 곡을 들려준다. 펑키에서 보사노바, 클래식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와 세레나데에서 세월호 헌정 추모까지 감싸 안는 다양한 감성으로 가득한 이들의 노래와 연주 앞에서 하와이 풍의 음악을 할 것이다 혹은 가볍고 통통 튀는 음악일 것이다 등의 선입견은 사라질 수밖에 없다. 

 

3년 전 우쿨렐레의 영웅은 진심을 담아 우쿨렐레를 연주하던 아마추어 연주자들이었다면, 현재는 아마추어 연주자들에 더해 그들이 전하는 진심과 함께 기꺼이 나선 프로 아티스트들이 또 하나의 영웅임은 두말 할 나위가 없다. 그들의 노래와 연주가 행복으로 가는 무수한 길들 중 하나인 우쿨렐레를 확산시키는 또 하나의 '진심'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쿨렐레 신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우쿨렐리스트를 한자리에서 만나다!

 

얼마 전 열린 <우크페페>에 가지 못해 이들의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없었다면, [우쿨렐레 히어로즈 2] 발매 기념으로 전국 투어가 예정되어 있으니 우리 동네에서 열리는 투어 일정을 확인하는 걸 잊지 말자. 앨범 수록곡 외 다양한 곡 뿐 아니라 투어만을 위한 스페셜한 곡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공연 예매를 서두르시길!

11월 7일(토) 오후 7시 전주 HaRUM with 루아나우쿨렐레

11월 8일(일) 오후 4시 광주 네버마인드

11월 14일(토) 오후 7시 30분 서울 국민카페 ONAIR

11월 15일(일) 오후 4시 대전 훌라우쿨렐레 

11월 21일(토) 오후 4시 대구 코코하와이 

11월 22일(일) 오후 4시 부산 SALVE

 

* 입장료 : 전주,광주,대전,대구, 부산 _ 예매 20,000원 / 현매 25,000원

                서울_예매 25,000원 / 현매 30,000원 

2015 우쿨렐레 페어 & 페스티벌 "우크페페"

우쿨렐레를 사랑하는 이들이 자발적으로 함께 만들고

남녀노소 누구나 입장료 없이 

편하고 자유롭게 우쿨렐레를 즐기는 유일무이한 대중음악 축제 <우크페페> 

 

모두의 상상이 실현되는 축제!

입장료가 없어도 프로 연주자들의 수준 높은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면서, 

관객석에 앉아 있던 백발 성성한 노부부나 개구쟁이 꼬마들의 생애 첫 무대이기도 하고, 

어떤 연인에게는 함께하는 취미를 갖게 되는 소중한 시작이자

별 생각 없이 나섰다 온 가족의 잊지 못할 추억이 되는 주말 나들이가 되고, 

공연기획자를 꿈꾸는 학생에게는 값진 현장 경험을 주고

하와이로 떠나고 싶은 이에겐 한나절 짧은 여행도 되고

꿈에 나올 만큼 갖고 싶던 우쿨렐레를 저렴하게 '득템'하는 알찬 쇼핑이고, 

동네 엄마들이 삼삼오오 유모차를 끌고 아기와 함께 와도 민폐가 아닌 카페면서

우쿨렐레를 연주할 수 있든 없든 하물며 우쿨렐레가 뭔지 모르는 이에게도 재미있는 축제.

<우크페페>는 모두가 상상했던 축제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주인공인 인터렉티브 축제!

<우크페페>에서는 주최자와 아티스트, 관객 사이에 아무런 경계가 없습니다.

우쿨렐레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하나된 '참여자'들은
모두가 주최자이고 동시에 아티스트이며 관객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수없이 많은 음악 페스티벌이 있지만 

어떤 페스티벌에 참여해도 반복되는 '관객'으로서의 천편일률적인 경험 또한 없습니다.

모두가 함께 만들고 누구나 즐긴다는 처음의 가치 아래

참여하는 사람들의 방법에 따라 의미와 경험이 달라지는 인터렉티브한 축제입니다.

 

없는 것이 많아 얻는 것이 더 많은 축제!

<우크페페>에는 없는 것이 참 많습니다.

입장료도 없고, 후원을 가장한 상업성도 없습니다. 

화려한 스타도 없고, 조명과 효과가 가득한 대형 무대도 없습니다.

단 하나,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우쿨렐레로 모두 함께 행복해지려는 마음이 있을 뿐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모인 사람들이 각자의 재능과 시간, 여유를 나누어 한땀 한땀 만드는 축제,

비어 있는 것이 많기에 함께 채우는 더 큰 기쁨을 맛볼 수 있는 단 하나의 축제

바로 <우크페페>입니다.

* 일시 : 2015년 10월 3일 (토) 오전 11시 ~ 오후 6시

* 장소 : 고양 아람누리 노루목 야외극장

* 입장료 : 무료

우쿨렐레 피크닉 미니앨범 발매기념 콘서트 [시원 시원 여름비]

뜨거운 한낮에 만난 시원한 여름비처럼 기분 좋은 노래들에 빠져 볼까요?

우쿨렐레 피크닉 미니앨범 발매기념 콘서트 [시원 시원 여름비]

 

‘여름’의 아이콘 “우쿨렐레 피크닉”이 그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을 맞아, 우쿨렐레 피크닉만이 들려줄 수 있는 건강한 멜로디와 이야기의 신곡이 담긴 미니앨범 ‘시원시원 여름비’로 우리를 찾아옵니다. 지난 겨울 선보인 4집 ‘겨울 나들이’와 올해 봄 발매한 싱글 ‘식사하셨어요’가 우리에게 익숙한 노래를 우쿨렐레 피크닉의 색깔로 리메이크 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면, 이번 앨범은 오랜만에 그들만의 감성을 담은 오리지널 곡들을 다채롭게 들려줍니다. 자극적인 조미료 없이도 자꾸자꾸 생각나는 집밥처럼, 담백하게 마음에 남는 ‘우쿨렐레 피크닉’표 여름 노래들은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듯한 기분을 선사해 줄 거예요.

 

또한 우쿨렐레 피크닉 미니앨범 ‘시원 시원 여름비’의 발매를 기념해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귓가를 촉촉히 적시는 우쿨렐레 선율과 달콤슴슴한 노래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새 앨범의 노래를 가장 처음 들어보는 시간은 물론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우쿨렐레 피크닉 표 리메이크 곡들까지 골고루 잘 차려진 밥상을 기대하세요.  

두근두근 바캉스 시즌에 딱 어울리는 여름밤의 든든한 피크닉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 2015년 8월 7일 (금) 오후 8시

 

* 장소 : 가톨릭청년회관 CY씨어터

 

* 예매처 : 인터파크 1544-1555

우쿨렐리스트 투어 "잘 치고 보세"

봄날, 국내 최고의 우쿨렐레 연주자들을 만나다

우쿨렐리스트 투어  잘 치고 보세

 

일단! “잘 치고 보세” 

국내 최고의 우쿨렐레 연주자들이 한데 모여 기분 좋은 연주여행을 펼친다. 

부산을 시작으로 창원, 대구, 광주, 전주, 서울까지 총 6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우쿨렐레 불모지인 한국에서 ‘잘 살아 보자’고 외치는 한국의 우쿨렐리스트들을 만날수 있다. 또한, 우쿨렐레 명곡들과 각 팀의 앨범 수록곡들, 그리고 미발표 신곡들까지 들어볼 수 있는 한국 우쿨렐리스트들의 희망찬 공연을 작고 소박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차 한잔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우쿨렐레 소리에 조금이라도 마음을 빼앗겼던 이들이라면, 공연장으로 달려가자! 

이제 우리가 우쿨렐리스트들의 희망에 불을 당겨줄 차례이다.

 

- 찰리스 우쿨렐레

찰리스 우쿨렐레는 우쿨렐레가 단순한 하와이의 민속 악기가 아니라 지친 이들의 일상을 위로하고 회복하는 힘이 있는 힐링의 악기라는 점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천착해 온 대표적인 연주자 찰리가 네덜란드에서 재즈를 전공한 재즈 기타리스트 Jay-D와 협연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연주자 찰리가 우쿨렐레와 함께 해 오며 깨닫게 된 행복의 근원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음악으로 들려준다. 

 

- 렐레카페

김홍열, 남동식, 최민석. 우쿨렐레 연주를 위해 세명의 젊은 연주자가 뭉쳤다. 렐레 카페(Lele Cafe)는 오직 우쿨렐레로만 이루어진 특별한 우쿨렐레 연주 그룹이다. 따뜻한 우쿨렐레 연주가 늘 흘러나오는 카페처럼, 사람들에게 쉼이 될 수 있는 우쿨렐레 음악을 만들어 가고픈 그들이다.

 

- Blues Lee

현대 음악 우쿨렐레 교재의 저자이자 연주자로서 수많은 우쿨렐레 워크샵과 연주활동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Blues Lee는 지난해 우쿨렐레 솔로 앨범을 발매하면서 본격적으로 연주자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우쿨렐레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편곡 시도와 오른손의 화려한 테크닉을 구사하며 어떠한 곡이든 그의 스타일로 만드는 우쿨렐레 테크니션이다.

 

- 우쿨렐레 유칼립투스

우쿨렐레와 어쿠스틱 기타, 우쿨렐레 베이스를 중심으로 구성된 4인조 혼성밴드 <우쿨렐레 유칼립투스>는 아름다운 자연을 노래하는 멜레와 손짓과 눈빛으로 교감하는 훌라를 선보이는 우쿨렐레 밴드로, 바쁜 일상과 사람들에게 지친 현대인들에게 잔잔한 음악으로 휴일 오후의 여유로움과 평온함을 전해준다.

* 일시/ 장소

 

2014년 4월 4일(토) 오후 2시 부산 Cafe SALVE

2014년 4월 4일(토) 오후 7시30분 창원 Latitude 25

2014년 4월 5일(일) 오후 5시 대구 문화놀이터 민트고래

2014년 4월 11일(토) 오후 2시 광주 Cafe BONO

2014년 4월 11일(토) 오후 7시30분 전주 Cafe TOV

2014년 4월 12일(일) 오후 5시 서울 곱창전골

 

* 예매처 : 인터파크 http://goo.gl/68Jd3d

어어부 프로젝트 앨범 발표 기념 공연 [탐정명 나그네의 기록]

 

다양한 예술장르에서 파격적인 시도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구축하고 있는 밴드 <어어부 프로젝트>가 14년만의 정규 음반이자 10년만의 신작인 [탐정명 나그네의 기록] 발매를 기념하여 콘서트를 엽니다.

 

[탐정명 나그네의 기록]은 ‘나그네’라 불리는 탐정에 의해 1년 동안 기록된 종이뭉치가 분실되고 이것을 우연히 주운 화자가 그 중 몇 장을 무작위로 발취해 읽어본다는 설정을 지닌 독특한 콘셉트의 음반입니다.

 

2010년 동명의 공연으로부터 시작되어 몇 차례의 변주와 편곡을 거쳐 음반이 완성되었고 이제, 음반의 발매를 기념하여 다시금 공연을 선보입니다.

언어로는 채 설명해낼 수 없는 공연입니다. 직접 와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어느 블로거의 글처럼, 어어부 프로젝트의 공연을 직접 보는 것만이 이들에 대한 흥미와 궁금증에 대한 답이 될 것입니다.

 

* 일시 : 2015년 2월 26일(목) 오후 8시

            2015년 2월 27일(금) 오후 8시

            2015년 2월 28일(토) 오후 7시

            2015년 3월 01일(일) 오후 6시

 

* 장소 :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

 

* 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우쿨렐레 피크닉 4집 음반 발매 기념 [카페투어·앵콜 공연]

 

 

우쿨렐레 피크닉의 '카페투어'를 함께 하며
나누었던 따뜻한 시간들을 그리워하신 분들과
카페투어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워했던 모든 분들을 위해 
우쿨렐레 피크닉의 '카페투어ㆍ앵콜 공연'을 진행합니다!!!

 

 

 

서울 앵콜 공연으로 우쿨렐레 피크닉의 연주와 음악에
'카페투어'의 에피소드를 더해 친근한 시간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2015년, 1월의 마지막 밤을 '우쿨렐레 피크닉'과 함께 해요!!!

 

 

 

*일시: 2015년 1월 31일 (토) 저녁 7시 30분

*장소: 카톨릭청년회관 5층 니꼴라오홀(홍대 입구역)

 

*찾아오시는길 http://www.scyc.or.kr/v2/hall/map.asp
 

*예매처 : http://goo.gl/w7UR8D

우쿨렐레 피크닉 4집 음반 발매 기념 카페투어 [겨울 나들이]

포근하고 담백한 겨울 우쿨렐레를 만나다

우쿨렐레 피크닉 4집 음반 발매 기념 전국 카페 투어 [겨울 나들이]

 

겨울 우쿨렐레는 이렇게, <겨울 나들이>

여름과 흥겨움의 악기인 우쿨렐레 그리고 어감마저 싱그러운 피크닉. 우쿨렐레 피크닉은 밴드 이름부터 전형적인 ‘여름’의 아이콘이다. 2010년 데뷔 이래로 상큼하고 발랄한 음악과 보컬을 담아 여름에만 정규 앨범을 발매했던 그들이 올해 봄, 싱글을 발매하며 색다른 행보를 보이더니 결국 겨울로 달려가는 12월, 10곡의 발라드 넘버 리메이크 앨범인 <겨울 나들이>를 선보였다. 우쿨렐레 피크닉의 리메이크는 사실 아주 새로운 시도는 아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 곡들의 결이 다르다. 리크메이크한 10곡의 발라드 넘버들이 팬들의 상상 밖인 것. ‘달리기’ ‘습관’ ‘밤이 깊었네’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챠우챠우’ 등 누구나 한 가지씩 응어리진 사연을 품고 있을 법한 곡들로 채워져 있다. 떠올리면 그 시간의 상처와 쓰라림도 함께 떠오를 듯한, 우쿨렐레 피크닉이 보여주었던 삶과 사랑에 대한 시선과는 거리감이 있을 듯한 노래들을 우쿨렐레 피크닉은 담백하면서도 포근한 우쿨렐레로 변주해 들려준다. 가슴 어느 언저리에 딱딱하게 남았던 감정의 응어리들이 시간과 함께 치유되어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것처럼. 

이러한 담백함과 포근함에는 우쿨렐레 피크닉에 새로운 보컬로 참여한 홍영구의 목소리도 한몫 한다. 무심해서 어쩐지 더 위로가 되는 홍영구의 음색은 감성어린 우쿨렐레 연주, 청아한 김진아의 보컬과 어우러지며 앨범을 듣는 내내 한겨울 문을 열고 들어선 카페의 온기처럼 따뜻하고 반갑게 다가온다.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반가운, <겨울 나들이>

우쿨렐레 피크닉은 이번 앨범 발매를 기념하여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30일까지 서울, 전주, 광주, 통영, 울산, 대구, 대전, 천안, 원주, 화성, 안산 등 전국 카페 투어로 팬들을 찾아간다. 새로운 감성으로 리메이크한 우쿨렐레 피크닉의 기존 곡들을 비롯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올드미스 다이어리 OST>의 수록곡 ‘눈물의 크리스마스’, 캐럴 ‘소나무야’ 등 상큼하고 발랄한 여름의 우쿨렐레 피크닉의 음악과 담담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으로 가득한 겨울의 우쿨렐레 피크닉의 음악을 비교하며 듣는 남다른 재미도 선사할 예정이다. 작고 소박한 공간에서 따뜻한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울리는 추억의 노래, 감수성 짙은 겨울 우쿨렐레, 우쿨렐레 피크닉의 새로운 멤버 홍영구가 궁금하다면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공연이 될 것이다. 

   2014년 12월 24일(수) 20시 서울 에코브릿지 커피 

   2014년 12월 25일(목) 14시 전주 HaRUM 

   2014년 12월 25일(목) 19시 광주 카시오페아

   2014년 12월 26일(금) 20시 창원 Latitude 25 

   2014년 12월 27일(토) 14시 울산 킹콩커피 로스터즈 

   2014년 12월 27일(토) 19시 대구 아트팩토리 청춘 

   2014년 12월 28일(일) 14시 대전 믹스페이스 어반라운지

   2014년 12월 28일(일) 19시 천안  boite 

   2014년 12월 29일(월) 20시 원주 ㅎ미술관 카페 

   2014년 12월 30일(화) 14시 화성 Cafe Holic 

   2014년 12월 30일(화) 20시 안산 브리드 복싱 GYM&CROSSFIT

 

* 예매처 ▶ http://goo.gl/X7Ub8E

미미네 사랑방 쑈 1탄 "누나의 흑심"


(with 눈뜨고 코베인 / 음란소년 / 이박사)

2014.11.21 금요일 오후8시 롤링홀

태초에 흑심이 있었다.
흑심이 없었다면 아담과 이브는 한몸이 되지 못했을 것이고, ...
지금의 우리도 그저 한낱 티끌일 뿐이었을 터.

흑심 중의 제일은 ‘누나의 흑심’이라
미미의 귀는 태초부터 비밀이 지켜지게끔 설계되었다.
그러므로 “미미님 귀는 당나귀 귀” 라는 ‘고해 토크’를 통해
너의 흑심은 가장 창조적인 형태로 발현될 것이야.
알지? 미미님의 존재는 '익명게시판'의 그것보다
넓고 광활하다는 거?^^

놀만큼 놀아보고, 알만큼 아는 언니들이 도발하는
솔직한 당신의 이야기. 언니에게 상담해, 누나에게 털어놔 봐!

흑심은 원래 나쁜 게 아니란다 ~~


예매 : 인터파크 (Tel.1544-1555)

예매하신 모든 분들께 미미시스터즈 2집 음반에
1장씩 랜덤으로 삽입되어 많은 이들의 수집욕구를 불러일으켰던
[스티커 5종 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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